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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OID ・ CeVIO

커틀러리(カトラリー / cutlery) - 유기산(有機酸, ewe) ft. 하츠네 미쿠 [가사/독음]

by lushad 2022.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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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틀러리(カトラリー / cutlery) - 유기산(有機酸, uki3, ewe) feat. 하츠네 미쿠(初音ミク)
가사 번역 / 한국어 발음 / 해석

 

커틀러리 / 하츠네 미쿠
커틀러리 / 유기산

何でもないのに涙が
난데모 나이노니 나미다가
아무것도 아닌데 눈물이

こぼれ落ちたらいいから笑って
코보레오치타라 이이카라 와랏테
흘러내렸다면 괜찮으니까 웃어줘

一滴も残さずに救ったら
잇테키모 노코사즈니 스쿳타라
한 방울도 남김없이 건졌다면

戸棚の隅のほうへ隠すから
토다나노 스미노 호오에 카쿠스카라
찬장 구석 쪽에 숨길 테니까

誰かの言葉の分だけ
다레카노 코토바노 분다케
누군가가 말한 만큼

また少しだけ夜が長くなる
마타 스코시다케 요루가 나가쿠나루
다시 조금 밤이 길어져

目を閉じたらどう?
메오 토지타라 도오
눈을 감으면 어때?

もう見たくもない なんて
모오 미타쿠모나이 난테
이제 보고 싶지도 않다고

言えるわけもないし
이에루와케모 나이시
말할 리도 없고

不機嫌な声は霞んだ
후키겐나 코에와 카슨다
불쾌한 목소리는 희미해져

浅い指輪の味を頂戴な
아사이 유비와노 아지오 쵸오다이나
옅은 반지의 맛을 줬으면 해

またいつもの作り話
마타 이츠모노 츠쿠리바나시
다시 여느 때의 지어낸 이야기

灼けたライトで映す夢を
야케타 라이토데 우츠스 유메오
그을린 라이트로 비추는 꿈을

見ていた
미테이타
꾸고 있었어

藍色になるこの身 委ね なすがままに
아이이로니 나루 코노 미 유다네 나스가마마니
남색이 되는 이 몸, 맡겨 흐르는 대로

故に 忘れてしまっても
유에니 와스레테시맛테모
그러니 잊어버려도

愛用であるように 錆びたカトラリー
아이요오데 아루요오니 사비타 카토라리-
애용하는 것처럼 녹슨 커틀러리

君が終わらせてよ
키미가 오와라세테요
네가 끝내줘

最悪の場合は
사이아쿠노 바아이와
최악의 경우에는

---

何でもないのに涙が
난데모 나이노니 나미다가
아무것도 아닌데 눈물이

溢れ出したら今日だけ笑って
아후레다시타라 쿄오다케 와랏테
흘러넘쳤다면 오늘만큼은 웃어줘

一切の感情を殺したら
잇사이노 칸죠오오 코로시타라
모든 감정을 죽였다면

扉の前でちゃんと話すから
토비라노 마에데 챤토 하나스카라
문 앞에서 제대로 말할 테니까

誰かの暮らしの分だけ
다레카노 쿠라시노 분다케
누군가의 삶만큼

また少しずつ街が沈んでる
마타 스코시즈츠 마치가 시즌데루
다시 조금씩 거리가 가라앉아

目を開けたらもう 誰もいないなんて
메오 아케타라 모오 다레모 이나이난테
눈을 뜨면 이제 아무도 없다니

あー洒落にもならないし
아- 샤레니모 나라나이시
아- 웃기지도 않고

愛想がつく前に 気兼ねなく我儘に
아이소가 츠쿠 마에니 키가네나쿠 와가마마니
정이 들기 전에 스스럼없이 제멋대로

やがて無くしてしまっても
야가테 나쿠시테시맛테모
이윽고 없애버려도

後悔しないように 織りなすメロディ
코오카이시나이요오니 오리나스 메로디
후회하지 않도록 자아내는 멜로디

君と踊らせてよ
키미토 오도라세테요
너와 춤추게 해줘

最善の用意は
사이젠노 요오이와
최선의 준비는

---

不機嫌な声は霞んだ
후키겐나 코에와 카슨다
불쾌한 목소리는 희미해져

苦い指輪納めて頂戴な
니가이 유비와 오사메테 쵸오다이나
쓰린 반지를 받아줬으면 해

またいつもの作り話
마타 이츠모노 츠쿠리바나시
다시 여느 때의 지어낸 이야기

馬鹿みたいな悪い夢を
바카미타이나 와루이 유메오
바보 같은 나쁜 꿈을

藍色になるこの身 委ね なすがままに
아이이로니 나루 코노 미 유다네 나스가마마니
남색이 되는 이 몸, 맡겨 흐르는 대로

故に 忘れてしまっても
유에니 와스레테시맛테모
그러니 잊어버려도

愛用であるように 錆びたカトラリー
아이요오데 아루요오니 사비타 카토라리-
애용하는 것처럼 녹슨 커틀러리

君が終わらせてよ
키미가 오와라세테요
네가 끝내줘

最悪の場合は
사이아쿠노 바아이와
최악의 경우에는

---

何でもないこの涙が
난데모 나이 코노 나미다가
아무것도 아닌 이 눈물이

要らなくなったならもう忘れて
이라나쿠낫타나라 모오 와스레테
필요 없어졌다면 이젠 잊어줘

溜まった食器洗ったら
타맛타 쇼키 아랏타라
쌓인 식기를 씻었다면

記憶の奥のほうへ隠すから
키오쿠노 오쿠노 호오에 카쿠스카라
기억의 안쪽에 숨길 테니까

誰かの言葉の分だけ
다레카노 코토바노 분다케
누군가가 말한 만큼

また少しだけ君がいなくなる
마타 스코시다케 키미가 이나쿠나루
다시 조금 네가 사라져

目を閉じたらどう?
메오 토지타라 도오
눈을 감으면 어때?

もう見たくもない なんて
모오 미타쿠모나이 난테
이제 보고 싶지도 않다고

言えるわけもないし
이에루와케모 나이시
말할 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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