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w - keeno feat. 하츠네 미쿠(初音ミク)
가사 번역 / 한국어 발음 / 독음
降り注いだ冷たい雨 青い傷を溶かしてった。
후리소소이다 츠메타이 아메 아오이 키즈오 토카시텟타
내리쏟아진 차가운 비 푸른 상처를 녹여갔어.
いつか見てた夕暮れ空のすみっこで笑う誰かがいた。
이츠카 미테타 유우구레조라노 스밋코데 와라우 다레카가 이타
언젠가 본 해질녘 하늘의 구석에서 웃는 누군가가 있었어.
気付かないうちにオトナになって 綺麗な嘘 口に出来るほど
키즈카나이우치니 오토나니낫테 키레이나 우소 쿠치니 데키루호도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어른이 되어서 아름다운 거짓말을 입에 담을 수 있을 정도로
いろんな痛みを覚えてきたけど それでもまだ痛いんだ。
이론나 이타미오 오보에테키타케도 소레데모 마다 이타인다
여러 아픔을 느껴왔지만 그래도 아직 아파.
夕暮れの涙が出そうな赤 私の中の君を溶かしてしまえ。
유우구레노 나미다가 데소오나 아카 와타시노 나카노 키미오 토카시테시마에
해 질 녘의 눈물이 날 것 같은 빨강 내 안의 너를 녹여버려.
---
私の体中 君の傷跡で溢れているから もう進めないよ。
와타시노 카라다쥬우 키미노 키즈아토데 아후레테이루카라 모오 스스메나이요
나의 온몸이 너의 상처 자국으로 흘러넘치고 있어서 더는 나아갈 수 없어.
ねぇ 消えて 消してよ そう願っていたのに
네에 키에테 케시테요 소오 네갓테이타노니
저기 사라져 지워줘 그렇게 바랬는데
どうして こんなにきつく抱きしめてるの?
도오시테 콘나니 키츠쿠 다키시메테루노
어째서 이렇게 꽉 껴안는 거야?
---
君の声が遠くなる 飲み込まれそうな赤。
키미노 코에가 토오쿠나루 노미코마레소오나 아카
너의 목소리가 멀어져가 삼켜질 것 같은 빨강.
きっと このまま君を溶かして夜になるだけ。
킷토 코노마마 키미오 토카시테 요루니 나루다케
분명 이대로 너를 녹여서 밤이 될 뿐.
淡く染まる指先に零れ落ちそうな赤。
아와쿠 소마루 유비사키니 코보레오치소오나 아카
옅게 물드는 손가락 끝에 흘러내릴 것 같은 빨강.
私の中の君を奪ってしまう。
와타시노 나카노 키미오 우밧테시마우
내 안의 너를 빼앗아버려.
ちぎれてく雲間から 溢れ出す涙。
치기레테쿠 쿠모마카라 아후레다스 나미다
흩어져가는 구름 사이에서 흘러넘치는 눈물.
少しずつ滲む君にぎゅっとしがみついた。
스코시즈츠 니지무 키미니 귯토 시가미츠이타
조금씩 번지는 너에게 꼭 매달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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