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드림 판타지아(デイドリームファンタジア) / DIVELA feat. 하츠네 미쿠(初音ミク)
가사 번역 / 한국어 발음 / 독음
遠い未来の雨上がり
토오이 미라이노 아메아가리
먼 미래 비가 그친 뒤
金色に輝いて
킨이로니 카가야이테
금빛으로 반짝이고
滴り落ちる雫たち
시타타리 오치루 시즈쿠타치
방울져서 떨어지는 물방울들
まるで宝石みたい
마루데 호오세키미타이
마치 보석 같아
ぽかぽかとした昼下がり
포카포카토 시타 히루사가리
따끈따끈한 오후
五線譜を手に持ったなら
고센후오 테니 못타나라
오선보를 손에 들었다면
お日様見上げて歌いましょう!
오히사마 미아게테 우타이마쇼오
해님을 올려다보며 노래합시다!
鐘が揺れる
카네가 유레루
종이 흔들려
逆さになった虹の架かる空
사카사니 낫타 니지노 카카루 소라
거꾸로 된 무지개가 놓인 하늘
羽で輪を描く音符の群れ
하네데 와오 에가쿠 온푸노 무레
날개로 테를 그린 음표의 무리
ああ その体温確かに触れたの
아아 소노 타이온 타시카니 후레타노
아아 그 체온에 분명히 닿은 거야
夢のようね
유메노요오네
꿈만 같아
3939年経っても君の音が好きだよ
산젠큐우하쿠산쥬우큐우넨 탓테모 키미노 오토가 스키다요
3939년이 지나도 너의 소리가 좋아
指先で紡いでくアナザーストーリー
유비사키데 츠무이데쿠 아나자- 스토-리-
손끝으로 자아내가는 어나더 스토리
---
とうの昔に人が皆いなくなった世界で
토오노 무카시니 히토가 민나 이나쿠낫타 세카이데
아주 먼 옛날 사람이 모두 없어진 세상에서
時計は4本目の針を今刻み出した
토케이와 욘혼메노 하리오 이마 키자미다시타
시계는 네 번째 바늘을 지금 새겨냈어
ぜんまいを巻かれたドラム
젠마이오 마카레타 도라무
태엽을 감긴 드럼
弦を失ったギターが
겐오 우시낫타 기타-가
현을 잃은 기타가
愉快に無邪気に歌い踊る
유카이니 무자키니 우타이오도루
유쾌하게 천진난만하게 노래하고 춤춰
---
(____満開の星が降り注ぐ
(____만카이노 호시가 후리소소구
(____만개한 별이 내리쏟아져
小指と小指を結んだ木の下
코유비토 코유비오 무슨다 키노 시타
새끼 손가락과 새끼 손가락을 걸은 나무 아래
世界が終わったらまたここで会おうね
세카이가 오왓타라 마타 코코데 아오오네
세상이 끝난다면 다시 여기서 만나자
きっと会おうね 約束だよ____)
킷토 아오오네 야쿠소쿠다요____)
꼭 만나자 약속이야____)
轟音裂いて落ちた緋色の空
고오온가 사이테 오치타 히이로노 소라
굉음이 터지며 떨어진 주홍빛 하늘
機械仕掛けの神が嗤う
키카이시카케노 카미가 와라우
기계적인 신이 비웃어
ああ 君だけが最後のメモリア
아아 키미다케가 사이고노 메모리아
아아 너만이 마지막의 메모리아
握りしめた
니기리시메타
움켜쥐었어
3939年の道を辿ってまた会いに行くわ
산젠큐우하쿠산쥬우큐우넨노 미치오 타돗테 마타 아이니 유쿠와
3939년 길을 따라서 다시 만나러 가겠어
もう一度タイトルを教えてね
모오 이치도 타이토루오 오시에테네
다시 한번 타이틀을 가르쳐줘
誰かの声がしてる
다레카노 코에가 시테루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
暖かな春の陽気
아타타카나 하루노 요오키
따스한 봄 날씨
心地良い珈琲の甘い香り
코코치요이 코-히-노 아마이 카오리
기분 좋은 커피의 달콤한 향기
「また歌を書いてみたんだ」
마타 우타오 카이테미탄다
「다시 노래를 써봤어」
「君にしか歌えないやつさ」
키미니시카 우타에나이 야츠사
「너밖에 부를 수 없는 녀석이야」
碧色のツインテールが跳ねる
헤키쇼쿠노 츠인테-루가 하네루
푸른 색의 트윈테일이 뛰어올라
ふたりの永遠のストーリー
후타리노 에이엔노 스토-리-
두 사람의 영원한 스토리
'VOCALOID ・ CeVI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콜릿 밀크(チョコレートミルク) - apu3ra feat. 하츠네 미쿠 (0) | 2023.03.15 |
---|---|
델피니움(デルフィニウム) - Remo / レモ feat. 하츠네 미쿠 [가사 번역] (0) | 2023.03.11 |
목숨뿐(命ばっかり) - 누유리 ft. Flower・유즈키 유카리 [가사 번역] (0) | 2023.03.05 |
비와 페트라(雨とペトラ) - 벌룬(バルーン) ft. flower [가사 번역] (0) | 2023.03.05 |
편식(偏食) - 카시이 모이미 ft. 하츠네 미쿠 [가사 번역] (0) | 2023.03.05 |
댓글